교세라, 업계 최소 등급 ‘0201’ 사이즈 적층 세라믹 콘덴서 판매 시작

  • 기사등록일 : 2018-01-11



교세라 주식회사(사장 다니모토 히데오)가 전자부품 사업본부의 신제품으로 업계 최소 등급 ‘0201’ 사이즈의 초소형 적층 세라믹 콘덴서(이하 MLCC)를 제품화하여 2017년 12월부터 ‘CM01’시리즈로 판매를 시작했다.

제품 개요

사이즈: 0.25×0.125×0.125mm
품명: CM01 시리즈
특성: C0G(EIA)
정전용량값: 0.2~22pF
용량 오차 범위: 0.2~9.9pF:B(±0.1pF)
C(±0.25pF)
10~22pF: J(±5%)
정격전압: 25Vdc:0.2~9.9pF
16Vdc:10~22pF
생산 거점: 가고시마 고쿠부 공장

스마트폰이나 웨어러블 기기의 고기능화에 따라 부품의 탑재 수량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고밀도 실장에 대응하기 위한 부품의 소형화가 요구되고 있다.

신제품 ‘CM01’ 시리즈는 0.25×0.125×0.125mm로 업계 최소 등급*1 사이즈를 실현한 MLCC이다. 교세라의 기존 제품(0402 사이즈) 대비 실장 면적은 60%, 부피비에서는 75%를 절감할 수 있어 기기의 소형화에 기여한다. 또한 안정적인 용량 오차 성능을 만족하는 동시에 기존 제품 대비*2 120% 향상된 업계 최고 등급*3의 Q값*4에 의해 파워앰프 모듈의 전력 고효율화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교세라는 전자부품 사업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는 제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미래IoT(사물 인터넷) 사회의 실현에 공헌해 나갈 것이다.

*1 ‘0201’ 사이즈의 MLCC에서 업계 최소 등급(2017년 11월 교세라 조사)
*2 교세라 MLCC ‘0402’ 사이즈와 비교
*3 2017년 11월 1일, 교세라 조사
*4 Q값:콘덴서 내부의 에너지 손실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 수치가 높을수록 에너지 손실이 적음

‘0201’MLCC의 주요 특징
 
1. 기존 제품 대비 실장 면적비 60%, 부피비 75%를 절감한 업계 최소 등급*1

교세라가 지금까지 축적해 온 전극인쇄 기술, 형성 기술의 진보에 따라 치수 정밀도를 높임으로써 기존 최소 사이즈 ‘0402’의 MLCC와 비교하여 실장 면적은 60%, 부피비에서는 75%가 절감된 업계 최소 등급*1(0.25×0.125×0.125mm)의 사이즈를 실현하였다. ‘CM01’ 시리즈는 실장 공간의 절감을 통하여 효율적인 탑재기기의 소형화에 공헌한다.

2. 안정적인 용량 오차 성능과 기존 제품 대비*2 120% 향상시킨 업계 최고 등급*3의 Q값*4를 실현
 
향후 점차 가속화할 고속 대용량 통신의 실현을 위해 송수신용 고주파 회로는 전력의 고효율화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통신 회로를 구성하는 파워앰프 모듈에서는 매칭 회로부의 전력 고효율화를 위해 정전 용량이 안정적인 제품이 요구되고 있으며 신제품 ‘CM01’ 시리즈는 안정적인 오차 성능을 만족하고 있다.

또한 교세라 기존 제품 대비*2 120% 향상시킨 업계 최고 등급*3의 Q값*4도 실현함으로써 초고속 대용량 통신 하에서의 소비 전력 절감에도 공헌한다. 웹사이트: global.kyocer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