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주식회사, 서울영상광고제 2018 은상 수상

  • 기사등록일 : 2019-01-04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마이웨이(My Way)’ 광고가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서울영상광고제 2018’에서 TV 단편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2019년 16회를 맞은 서울영상광고제는 국내 최대 영상 광고 축제로 네티즌 심사, 전문심사위원 심사, 본상 심사를 통해 그 해 최고 광고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2만1000여명의 네티즌과 광고인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수상작을 가렸다. 335편 후보작 가운데 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광고인 My Way는 3개 작품에만 돌아가는 은상의 영광을 안았다.

연예인 모델 광고가 주를 이루는 최근 게임 광고 시장에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My Way는 게임 스토리에 집중해 주목 받았다. 유명 팝송 ‘My Way’ 가사에 맞춰 배틀그라운드 캐릭터가 투지를 불태우며 전장을 누비는 영상으로 배틀그라운드 팬은 물론 광고인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이끌어 냈다.

펍지주식회사 아시아마케팅 정현섭 팀장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광고인 My Way는 배틀그라운드 유저가 게임을 하면서 겪는 다양한 상황을 재미 있게 풀어내 인기를 모았다”며 “앞으로도 광고를 비롯해 배틀그라운드만의 색채와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My Way 광고는 펍지주식회사 공식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펍지주식회사 개요

펍지주식회사는 크래프톤(KRAFTON, 전 블루홀) 게임 연합의 일원으로 2009년 설립된 블루홀 지노게임즈로 시작하여, 2017년 펍지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해 현재 PC, Xbox, 모바일 플랫폼으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출시 이후 ‘가장 빠르게 1억달러 수익을 올린 스팀 얼리액세스 게임’을 비롯한 기네스북 7개 세계 기록에 등재됐으며, 국내외 다수의 게임 어워드를 수상하며 배틀로얄 장르의 세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펍지주식회사는 현재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북미, 유럽,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6개 지사를 설립해 운영 중이며 배틀그라운드를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으로 확장한다는 목표 아래 이스포츠를 포함한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펍지주식회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펍지주식회사 공식 유튜브 홈페이지: www.youtube.com/watch?v=scqEFKUY5Z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