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주식회사, PAI 마카오 2019 방송 플랫폼·중계진 라인업 공개

  • 기사등록일 : 2019-01-04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아시아 국제 이스포츠 대회인 ‘PUBG ASIA INVITATIONAL MACAO 2019(국문 표기: 펍지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마카오 2019, 이하 PAI 마카오 2019)’의 방송 플랫폼 및 중계진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총 상금 50만달러와 아시아 최강팀의 자존심을 걸고 아시아 전 지역 16개 팀이 출전하는 PAI 마카오 2019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매일 오후 5시(한국 시간) 트위치, 유튜브, 아프리카TV, 네이버TV, 카카오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또한 PUBG GLOBAL INVITATIONAL 2018(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2018/PGI 2018)에서 처음 선보인 팀 전용 옵저빙 피드 시스템을 이번 PAI 마카오 2019에 출전하는 한국 팀에도 적용해 한국 팀을 응원하는 팬들이 한국 팀 전용 피드를 통해 시청하거나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대결 장면을 집중적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PAI 마카오 2019 현장의 긴장감과 감동을 생생하게 전해줄 중계진 라인업도 공개됐다. 기존 펍지 이스포츠 국내 리그인 PUBG KOREA LEAGUE(PKL)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안정적인 중계로 펍지 이스포츠 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박상현 캐스터, 김동준 해설, 김지수 해설이 한국 중계진으로 참여해 이번 PAI 마카오 2019의 재미와 감동을 한 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펍지주식회사는 한국에서 PAI 마카오 2019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보다 더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PAI 마카오 2019 한정 인게임 재킷 및 마스크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배틀그라운드 공식 커뮤니티(공식 카페, 페이스북)에서도 대회 기간 동일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아프리카TV, 트위치, 카카오TV, 네이버TV에서는 시청자 참여형 승부 예측과 응원 댓글 이벤트가 진행되고 아프리카TV 공식 SNS를 통한 시청 인증 및 한국 대표팀 응원하기 이벤트도 함께 실시된다.

PAI 마카오 2019 관련 상세 정보는 PAI 마카오 2019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펍지주식회사 개요

펍지주식회사는 크래프톤(KRAFTON, 전 블루홀) 게임 연합의 일원으로 2009년 설립된 블루홀 지노게임즈로 시작하여, 2017년 펍지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해 현재 PC, Xbox, 모바일 플랫폼으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출시 이후 ‘가장 빠르게 1억달러 수익을 올린 스팀 얼리액세스 게임’을 비롯한 기네스북 7개 세계 기록에 등재됐으며, 국내외 다수의 게임 어워드를 수상하며 배틀로얄 장르의 세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펍지주식회사는 현재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북미, 유럽,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6개 지사를 설립해 운영 중이며 배틀그라운드를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으로 확장한다는 목표 아래 이스포츠를 포함한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펍지주식회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AI 마카오 2019 공식 홈페이지: pai.pubg.co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