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ment Intelligent Services, 최고재무책임자로 조나단 추 선임

  • 기사등록일 : 2018-12-24



Sarment Intelligent Services(TSXv: SAIS)가 조나단 추(Jonathan Chou)를 최고재무책임자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추 신임 CFO는 25년이 넘는 업계 경력을 보유했으며 Fortune 500 기업을 비롯해 다수의 미국 상장사 아시아 지사에서 재무 담당 임원직을 역임하며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2019년 1월부터 업무를 시작하는 추 CFO는 Sarment의 유통부문, KEYYES 디지털 럭셔리 마켓플레이스, SAIS 테크놀로지 등 사업 부문 전반을 정비하고 투자 우선 순위를 정하는 작업을 총괄하게 된다. 추 CFO는 뉴욕에서 근무하며 퀜틴 키아루지(Quentin Chiarugi) Sarment CEO 겸 이사회 의장의 지휘를 받게 된다.

키아루지 CEO는 “경험이 풍부한 조나단 추 CFO를 경영진으로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 추 CFO는 우리 회사의 재무 전략 수립에 있어 방향성과 전문성을 제공해줄 것이다”며 “특히 해외 사업 확대를 진행 중인 만큼 추 CFO의 다채로운 경력은 우리 회사가 성공적으로 투자자 관계와 파트너십 컴플라이언스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추 CFO는 시가총액 규모가 20억달러인 Kulicke & Soffa에서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최고재무책임자를 역임했다.

현재는 홍콩 증시 상장사이자 글로벌 의료장비 기업으로 상하이에 본사를 둔 MicroPort Scientific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회사에서 그는 감사위원회 위원장과 보수위원회 위원직을 겸하고 있다.

Sarment Intelligent Services(SAIS) 개요

Sarment는 2012년 설립되었으며 럭셔리 업계에서 활동 중인 개인이나 기업을 대상으로 테이블 아트용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종합적인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사업자로 발돋움한 당사는 고소득층 고객층을 대상으로 품격 높은 경험을 제공하며 럭셔리 업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당사는 이제 아시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서비스 사업자 중 하나로 수백 곳의 해외 파트너사를 확보하며 럭셔리 사업 네트워크를 확대해 가고 있다. 웹사이트: sais-gro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