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츠페-맥시언, 베를린에 혁신 사무소 열고 새로운 모빌리티 생태계 합류

  • Date : 2019-10-15

수십억달러 규모의 세계적인 자동차 휠 제조사이자 미주 지역 굴지의 자동차 차체 생산업체인 이오츠페-맥시언(Iochpe-Maxion)이 독일 베를린에 새로운 이동성을 위한 혁신 사무소를 열었다고 9월 30일 발표했다. 마르코스 올리베이라(Marcos Oliveira) 이오츠페-맥시언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자동차 업계가 거대한 변화를 겪고 있는 가운데 이오츠페-맥시언은 기존 고객과 관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잡기 위해 적극적인 참여 기회를 살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맥시언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스(...


쌍용자동차, 9월 내수·수출 포함 총 1만325대 판매

  • Date : 2019-10-15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가 9월 내수 7275대, 수출 3050대를 포함해 총 1만32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내수시장 침체 및 경쟁심화에 따른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코란도 글로벌 론칭 본격화에 따른 수출 물량 확대 영향으로 전년 동월대비 4.4% 감소세를 나타냈지만 전월 대비로는 3.1% 증가한 것이다.   내수에서는 코란도가 가솔린 모델 출시로 전년동월 및 전월 대비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력시장의 경쟁심화로 판매가 전년동월 대비 5.4% 감소했다.  ...


현대자동차, 9월 38만2375대 판매

  • Date : 2019-10-15

현대자동차가 2019년 9월 국내 5만139대, 해외 33만223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8만2375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4.5%, 해외 판매는 0.8% 감소한 수치다. 현대차는 하반기에도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및 통상 환경 악화 등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권역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고객 지향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실적을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국내판매 현대차는 9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5% 감소한 5만139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쏘나타(...


디피코 전기버스, 횡성 한우마을 노선버스로 달린다

  • Date : 2019-10-15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한우축제가 열리는 강원도 횡성군에 중형 친환경 저상 전기버스가 처음으로 정규 노선버스로 도입되어 운행된다. 횡성군의 노선 버스와 농어촌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명성교통(대표 한기명)은 최근 국내 전기버스 제조회사인 ㈜디피코(대표 송신근)와 전기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디피코는 CJ대한통운에서 운영하는 충전 설비가 완료되는 10월 20일경 중형 저상 전기버스를 납품할 예정이며, 명성교통은 이를 횡성군 정규 버스 노선에 투입하여 운행에 나설 계획이다. 이로써 명성교통은 강원도에서 제1호 친환경 전기버스를 노...


현대자동차, 카자흐스탄에 구급용 쏠라티 625대 공급 계약 체결

  • Date : 2019-10-15

현대자동차가 카자흐스탄에 쏠라티(해외명 H350)를 대량으로 수주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카자흐스탄 복지부에 구급용 차량으로 쏠라티 625대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8월 카자흐스탄 알마티(Almaty) 시청 앞에서 알마티 시장인 바키트잔 사긴타예프(Bakytzhan Sagintayev)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급용 쏠라티 29대를 인도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추가 계약분 596대는 앞서 공급된 쏠라티 29대의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결정됐으며 2019년 하반기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