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미디어 이노베이션 랩, 몇 가지 중요한 발표 통해 미래 기술 개발에 대한 헌신 재천명

  • 기사등록일 : 2019-06-18



워너미디어 이노베이션 랩(WarnerMedia Innovation Lab)이 17일 몇 가지 중요한 발표를 함으로써 첨단 기술 및 새로운 소비자 대상 제품 인큐베이션, 서비스, 경험 등에 대한 헌신을 다시 한번 다졌다.

이날의 발표에는 AT&T의 5G 네트워크를 통해 가동되는 뉴욕시 업무공간으로의 이전도 포함되어 있어서 AT&T 최초의 영구적 5G 경험센터의 지위를 얻게 되었다. 이 랩은 또한 워너미디어 애드 세일즈(WarnerMedia Ad Sales) 및 AT&T의 첨단 광고 및 애널리틱스 전문회사인 잔드르(Xandr)와의 파트너십에 대한 상세한 내역도 발표했다. 이에 더해서 이 랩은 뉴욕시 사무실의 디자인을 책임질 설계사무소 선정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워너미디어 이노베이션 랩은 맨해튼의 첼시 지구에 위치한 1860평방미터 면적에 건설될 예정으로서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몰입형 경험 공간과 실내외 이벤트 공간, 전용 R&D 환경 및 공개형 협업 사무실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워너미디어 이노베이션 랩의 총책임자인 제시 레드니스(Jesse Redniss)는 “이 랩은 단순한 기술 인큐베이터를 넘어서서 팬들이 워너미디어로부터 기대하는 바를 그대로 실현한 드림 팩토리다. 여기서 우리는 워너미디어의 창의적인 스토리텔링 능력과 AT&T 및 다른 파트너 회사들의 첨단 기술을 결합해서 평생에 걸쳐 사람들이 두고두고 얘기할 최상의 경험을 만들어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0년 초에 전략적 파트너 회사들과 워너미디어의 다기능 비즈니스 유닛 팀들에게 공개될 예정인 이 랩은 다양한 탐색 및 개발 이니셔티브를 통해 5G 경험을 실현하고 그럼으로써 워너미디어와 AT&T 서비스 전반에 걸쳐 실시간 가상 협업 생태계를 가능케 한다. 이날의 발표는 워너미디어 사무실 공간 전반에 걸쳐 5G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AT&T의 약속이 이뤄진 후에 가능해진 것이다. 뉴욕시의 이노베이션 랩에서 AT&T 셰이프(AT&T SHAPE) 행사에 맞춰 로스엔젤레스의 워너브라더스, 시애틀의 라운지 바이 AT&T, 워너미디어의 애틀랜타 스튜디오 등에 이르기까지 5G는 워너미디어의 콘텐츠가 제작, 소비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뒤바꿀 잠재력을 갖고 있다.

AT&T 모빌리티 앤 엔터테인먼트(AT&T Mobility and Entertainment)의 대표인 데이비드 크리스토퍼(David Christopher)는 “AT&T 전 부문에 걸쳐 같이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우리는 최신 5G 기술과 몰입형 콘텐츠 경험과 첨단 광고 기법을 결합할 수 있었다. 워너미디어 이노베이션 랩은 개발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방문객들이 한데 힘을 합쳐 모바일 5G의 파워를 맨 처음 미국에 소개했던 회사를 통해 엔터테인먼트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공간이다”라고 말했다.

이 랩을 통해 전반적인 팬들의 경험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워너미디어의 노력에는 광고도 포함되어 있다. 워너미디어 애드 세일즈의 첨단광고 및 브랜드 콘텐츠 담당 책임자인 댄 리스(Dan Riess)는 “스토리텔링은 우리 회사의 DNA 속에 흐르고 있고 그러한 경험의 일부는 광고를 포함한 콘텐츠가 어떻게 소비되는가에 대한 것이다. 이 랩은 우리가 곧 출시할 예정인 광고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테스트하고 여기에서 뭔가를 배우고자 하는 노력의 중요한 일부이다”라고 말했다.

워너미디어 이노베이션 랩은 또한 AT&T의 첨단 광고 및 애널리틱스 전문회사인 잔드르(Xandr)의 소비자 통찰력과 기술로부터도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가 소비자들에게 보다 설득력 있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광고 능력을 테스트하고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기능 간의 결합은 보다 나은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고 워너미디어 전체 브랜드 포트폴리오 간에 기업가정신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잔드르의 CMO인 커크 맥도날드(Kirk McDonald)는 “우리 잔드르는 마케팅 전문가들을 돕기 위해 항상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고 소비자들의 보다 개선된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AT&T 커뮤니케이션과 워너미디어의 전문가들과 같이 협업함으로써 우리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새로운 광고 이노베이션을 개발해내고 마케팅 전문가들과 브랜드 업체들에 유용한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워너미디어 이노베이션 랩은 새로운 광고 포맷 채택을 앞당기고 우리 협업의 결과를 선보일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워너미디어 이노베이션 랩이 광고, 기술, 콘텐츠 간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균형을 제시하고 이런 협업을 통한 광고 분야의 발전을 통해 마케팅 전문가들은 또한 광고 메시지가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와 관련된 이노베이션의 예로는 MR/VR 애플리케이션, 새로운 광고 방식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5G 사용 사례, 광고 효과를 높이기 위한 보다 향상된 UI/UX 경험 등이 있다.

설계사무소인 디자인 리퍼블릭(Design Republic)은 랩이 위치하게 될 뉴욕시에서의 건설 프로젝트 수행사로 선임되었다. 건설 작업은 올해 여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디자인 리퍼블릭은 기업 작업공간, 소매공간, 미디어 기술 디자인 등을 전문으로 하는 최고 수준의 디자인 회사로서 워너미디어와의 문화적 동질성, 참신한 접근 방법, 디자인 컨셉 등을 감안하여 선정되었다. 회사는 나스닥(Nasdaq), 불가리(Bulgari), 워너미디어 계열사인 블리처 리포트(Bleacher Report) 등을 대상으로 한 디자인 프로젝트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디자인 리퍼블릭의 공동설립자이자 대표인 잉가 크럴린(Inga Kruliene) LEED 공인전문가는 “우리 디자인 리퍼블릭은 이번에 워너미디어와 다시 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노베이션 랩 배후의 스토리를 만들고 이 진정으로 몰입형 경험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작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 데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warnermediagroup.com 참조

워너미디어 개요

워너미디어는 HBO, 워너브라더스, TNT, TBS, CNN, DC 엔터테인먼트, 뉴라인, 카툰 네트워크, 어덜트 스윔, 터너 클래식 무비, 트루TV 등 다양한 소비자 브랜드를 통해서 재능 있는 탤런트와 언론인들의 스토리를 프리미엄 또는 일반 채널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워너미디어는 AT&T(유욕증권거래소: T)의 계열회사이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617005252/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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