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행사장 관리 회사이자 라이브 체험 제작사인 ASM글로벌(ASM Global)이 말레이시아 페르바다난 스타디움 말레이시아(Perbadanan Stadium Malaysia, 약칭 ‘PSM’)를 통해 말레이시아 청소년 스포츠부와 파트너십을 맺고 역내 최대 스포츠 단지인 쿠알라룸푸르 스포츠 시티(Kuala Lumpur Sports City) 지역의 운영 및 이벤트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부킷 잘릴(Bukit Jalil)의 국립 스포츠 구역을 세계적 명성의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및 지역사회 행사 주최지...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대)이 20일 장안대학교에서 열린 화성시 문화자치 참여 시민 협의체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김종대 화성시문화재단 대표이사, 김도근 전 화성시의원과 시민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체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구성원 간 네트워크 형성 및 활성화를 위해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위촉장 수여식과 협의체 구성 경과보고 발표에 이어 김도근 전 화성시의원의 문화자치 관련 강연이 진행됐으며, 이후 분과별 대면식에서는 문화자치와 협의체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
전남을 대표하는 예술단체 극단갯돌이 전국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2년 신나는 예술여행’ 순회 공연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022년 신나는 예술여행은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을 찾아가 우수한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는 대국민 문화 향유 증진 사업으로, 전남을 대표하는 예술단체 극단갯돌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함께한다. 극단갯돌은 6월 21일 광주시영종합복지관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예술체험 프로그램과 풍물놀이, 마당극 뺑파전, 민요공연, 진도 쌍북놀...
좋은땅출판사가 ‘찔레꽃을 위한 변명’을 펴냈다. ‘찔레꽃을 위한 변명’은 전라도와 경상도를 여행하면서 얻은 정노무 저자의 추억들을 시로 엮은 여행 시집이다. ‘가우디의 기호들 사그라다 파밀리아’와 ‘서풍받이와 모래울’ 다음으로 내는 3번째 시집이다. 이번에는 전라도와 경상도의 모습을 시에 담았다. 정노무 저자는 이야기의 고장 남원시에서 출발해 전라북도와 남도를 돌아 섬진강과 지리산 자락을 거쳐 경상남도와 경상북도를 둘러보고 소광리를 지나 양원역을 종착지로 하는 여정을 시에 고스란히 담았다. 독자들은 시 곳곳에 담긴 아름다운 ...
예스24는 임윤찬 한국 피아니스트의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 이후 클래식 음반·도서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윤찬 신드롬… 라흐마니노프 음반 판매 늘고 연주회 전석 매진 한국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6월, 미국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했다. 광기에 가까운 몰입으로 초고난도 기교를 쏟아 낸 임윤찬의 연주는 청중의 기립 박수를 이끌었다. 결선에서 극찬을 받은 임윤찬의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연주 영상은 반 클라이번 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 공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