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목정미래재단, ‘제6회 미래교육상’ 최종 심사결과 발표

  • Date : 2020-02-25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의 교육재단 목정미래재단(이사장 김영진)이 ‘제6회 미래교육상’ 공모전의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미래 교육을 주도하는 역량 있는 교사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미래교육상의 2020년 대상 수상자에는 양주고등학교 정은석 교사가 선정됐다. 2015년 시작돼 2020년으로 6회를 맞은 ‘미래교육상’은 현직 및 예비 교사의 전문성과 창의적 수업 역량 개발을 독려하고 대한민국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제정된 민간 주도의 교육상이다. 미래교육상은 창의적인 수업 방식이나 교수법의 현장 적용 사례에 대...


도서출판길벗, 아동영어교육·코퍼스언어학 최고 권위자 ‘영어책 읽기의 힘’ 출간

  • Date : 2020-02-25

도서출판길벗은 아동영어교육·코퍼스언어학 최고 권위자 고광윤 교수의 저서 ‘영어책 읽기의 힘’을 출간했다. 영어 선생님들의 선생님으로서 아동영어교육을 가르치고 영어책 읽기의 중요성을 전파하며 자신의 네 자녀를 모두 영어 영재로 키운 고광윤 교수의 실제로 검증된 영어 학습 방법을 고스란히 담은 책이다. 저자는 영어책의 즐독, 다독, 잘독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이 유창한 영어 실력을 키우는 유일한 비결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 실린 방법을 하나하나 실천해나가기만 하면 타고난 언어 재능이 없어도, 외국에서 생활하지 않아도, 비싼 사교육을...


화롄의 고령자들, 지역에 얽힌 기억을 예술작품으로 만들어

  • Date : 2020-02-25

화롄현 니우리 사구교류협회(Hualien County Nou-Li InterCommunity Association, 花蓮縣牛犁社區交流協會)는 대만 문화부 국가문화기억고 프로젝트의 지원 하에 지역 고령자의 삶의 이야기를 듣고 아플리케 그림을 통해 농촌 문화와 화롄의 지혜를 재구성한다. 20년 전 협회는 일제 식민지 시기 이민자 마을로 세워졌던 펑톈에서 공동체 부흥 노력을 시작했다. 당시 하카, 민난, 원주민, 한족 등 다양한 이민자들이 이 마을로 이주했다. 오늘날 펑톈은 휴경지 증가, 인구 고령화, 일손 부족, 한부모 가정, ...


황금기에 대한 집단적 기억: 1950년대부터 1960년대 사이 대만의 중요한 순간들

  • Date : 2020-02-25

대만 문화부의 국가문화기억고 및 디지털 부가가치 애플리케이션(Taiwan Cultural Memory Bank and Digital Value-added Application) 프로젝트는 박물관 소장품과 지역 정보를 디지털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대중의 문화 입력과 산출을 가속하기 위한 공공 라이선싱 시스템도 구축했다. 국가문화기억고 프로젝트에 부응하여 중앙통신사(Central News Agency)는 중화민국 정부가 대만으로 퇴각한 1949년부터 1960년까지의 대만 역사를 보여주는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했다...


미국인 목사의 사진에 담긴 1960년대 대만의 모습들

  • Date : 2020-02-25

사이트 퍼블리싱(The Cite Publishing Ltd.)이 1959년에서 1960년 사이 미국인 목사 배리 L. 슈틀러(Barry L. Schuttler)가 촬영한 대만의 흑백 사진을 공개하는 프로젝트를 개시했다. 대만 문화부의 국가문화기억고(Taiwan Cultural Memory Bank) 프로젝트로부터 지원금을 받은 사이트 퍼블리싱은 오래된 사진을 대중에 공개함으로써 대만 역사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당시 대만기독교복리회(Taiwan Christian Service)의 관리자로 일하던 슈틀러는 교회 구성원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