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는 ‘창업지원금 1억 받고 시작하는 초보 창업 방법’을 출간했다. ‘창업지원금 1억 받고 시작하는 초보 창업 방법’은 예비창업자가 돈 한 푼 없이 아이디어만으로 정부 창업지원금을 받아 창업하는 방법을 알려 주기 위한 책이다. 창업자가 각자의 상황별로 창업지원금을 최대한 여러 번 받는 방법과 지속적인 정부 지원을 받기 위해 창업 전후에 반드시 해야 할 일과 순서를 소개한다. 또한 저자가 실제로 창업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예비·초기 창업자를 위한 팁을 도움말로 엮었다. ‘창업지원금 1억 받고 시작하는 초보 창업 ...
좋은땅출판사는 ‘흔적’을 출간했다. 김의빈 저자는 삼성이라는 대기업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후 휴식의 시간을 갖고자 떠난 미국여행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거대한 자연에 감탄하며, 그 순간들을 사진에 담았다. 최경자 시인과 함께 사진을 보고 떠오르는 시상을 바탕으로 쓴 시를 사진과 함께 엮었다. 저자는 렌터카와 경비행기로 복음의 근원지 중 하나인 미국을 홀로 여행하였다. 삶을 뒤돌아보고 앞으로의 삶도 바라보았다. 4대 캐년의 곳곳을 누볐고, 놀랍도록 거대한 자연을 보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였다. 나는 시선을 거두고 깊은...
좋은땅출판사가 ‘나에게 꼭 필요한 분노조절 지침서(정식판)’을 출간했다. 분노와 스트레스는 항상 같이 어울려 다니는 짝인 동시에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달갑지 않은 동반자인 셈이다. 인간에게 한평생 긍정적인 사건들만 있을 수는 없다. 때때로 받는 스트레스는 지극히 정상이나,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건강을 해치는 만병의 근원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하여야 건강한 삶에 독(毒)이 되는 분노와 스트레스를 다스릴 것인가? 이에 대한 해답을 본서(本書)를 통해 알아가 인생의 새로운 장을 ...
도서출판 문학공원에서 정현경 작가가 시집 ‘우화의 날갯짓’과 자전에세이 ‘바람은 썩지 않는다’를 한꺼번에 펴냈다. 인생을 사노라면 누구나 우여곡절이 있다. 정현경 작가의 인생처럼 모진 인생은 일찍이 보지 못했다.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진주에서 성장, 현재 충청북도 진천에 살고 있는 정현경 작가는 어린 나이인 초등학교 5학년 때 어머니를 여의었다. 그때부터 정현경 작가의 생은 굴절을 거듭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정현경 작가는 굴하지 않고 거센 파도를 헤쳐 나갔다. 그녀가 그 같이 수많은 시련을 딛고 일어날 수밖에 없는 데는 결정적...
도서출판 문학공원에서 권성목 시인(목사)이 첫 시집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를 펴냈다. 1949년 경북 의성에서 출생한 권성목 시인(목사)은 올해 만 70세로 평생 목회해온 청파동 청암교회에서 목사 은퇴와 함께 원로목사로 추대되었는데 그를 기념하기 위한 첫 시집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를 출판한 것이다. 권성목 시인은 목회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신학교 학장직을 역임하고 있는 교육과 학문을 겸비한 학자이다. 그는 2019년 10월에 ‘순수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조신권 문학평론가(연세대 명예교수)는 추천사에서 “이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