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탄생은 엄마 마음을 알아주는 오디오북 서점 ‘엄마의 탄생’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엄마의탄생’은 임신과 육아에 지쳐 책 읽을 시간조차 없는 엄마들을 위해 콘텐츠는 물론 편의 기능까지 엄마 맞춤형으로 만들어진 오디오북 서점이다. ‘엄마의탄생’ 서점 내 탑재된 일기 쓰기를 통해 엄마들이 일기를 작성하면 일기 속에 담긴 감정을 분석하여 그에 맞는 도서를 추천해 준다. 또한 챗봇 기능을 통해 내가 원하는 책을 추천 받을 수도 있다. 가격 또한 합리적이어서 한 달에 5600원(1년에는 6만원), 커피 한잔 값으로 맞춤형 오디오북...
유비너는 키보드앱과 플랫폼을 연결하여 키워드를 등록하면 자신의 플랫폼 창업을 할 수 있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특허도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비즈니스 모델은 누구나 무료로 인기 키워드를 등록하면 동시에 자신의 키워드 플랫폼이 만들어져 창업을 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블록체인 시스템이다. 기술이 발달할수록 점점 일자리는 줄어든다. 반대로 수명은 길어져서 소득은 점점 더 필요해진다. 이처럼 일자리와 소득의 불균형으로 인해 이미 이탈리아 등 많은 국가에서 조부모의 연금으로 생활하는 가구들이 늘어나고 있다...
대표적인 모바일 기술 업체인 업스트림(Upstream)이 2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GSMA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에서 영예로운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bal Mobile Award, GLOMO) 최종 후보에 올랐다. 후보에 오른 업스트림의 제로-D(Zero-D)는 신흥 시장에서 데이터 없이도 2억5000만명의 사용자들에게 모바일 인터넷 접속을 제공한다. 코스타스 카스타니스(Kostas Kastanis) 업스트림 최고제품/전략책임자는 “많은 개발도상국에서 모바일폰은 사람들이 인터...
모바일 기술 업체 업스트림(Upstream)이 악성코드 및 모바일 광고 사기 행태를 조사한 보고서(report)에 따르면 20개국에서 2019년 발생한 모든 모바일 거래 중 93%가 사기로 차단됐다. ‘보이지 않는 디지털 위협(Invisible Digital Threat)’ 데이터는 주로 광고 사기 악성코드에서 발생하는 사기성 모바일 거래를 감지하고 차단하는 업스트림의 시큐어-D(Secure-D) 풀스택 사기 방지 플랫폼 자료를 기반으로 한다. 이 플랫폼은 2019년 말 기준 20개국에서 31개 통신사업자들에 제공되고 있다. ...
GSMA가 매년 바르셀로나, 상하이,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MWC20과 각 지역에서 열리는 모바일 360 시리즈(Mobile 360 Series) 콘퍼런스에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가 미치는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2020년 2월 24~27일 열리는 MWC 바르셀로나는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와 피라 몬주익(Fira Montjuic) 등 모든 개최지에서 예정대로 진행되며 YoMo 및 4YFN(Four Years From Now) 등의 행사도 변경 없이 진행된다. 특히 MWC 바르셀로나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