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브, 2020년 데이터센터 5대 동향 발표

  • Date : 2020-01-22

버티브(Vertiv)는 올해 클라우드와 엣지 컴퓨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컴퓨팅 모델의 확산, 장비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부상한 신속한 설치 가능성 등을 올해 데이터센터 업계 주요 트렌드로 전망한 ‘2020년 데이터센터 5대 동향’을 발표했다.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모델과 엣지 자산을 코어 네트워크 주변에 통합하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는 최근 수년 동안 기업 핵심 임원들의 단골 대화 주제였는데, 2020년에는 기업들의 행보가 엔터프라이즈 또는 클라우드에 대한 단순한 논쟁을 넘어 설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와 컴퓨팅 리소스 ...


삼성전자, ‘갤럭시 A10e’ 출시

  • Date : 2020-01-22

삼성전자가 자녀를 위한 첫 번째 스마트폰으로 제격인 ‘갤럭시 A10e’를 17일 출시한다. 콤팩트한 디자인과 대화면을 적용한 ‘갤럭시 A10e’는 카메라, 배터리 등 스마트폰 기본 기능에 충실하며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키울 수 있는 ‘삼성 키즈 홈’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A10e’는 141g의 가벼운 무게와 8.4mm의 얇은 두께로 슬림한 디자인을 구현해 저학년의 자녀들도 한 손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베젤을 최소화한 ‘인피니티-V 디스플레이(Infinity-V Display)’를 적용해 다양한 콘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회안전 분야 공공용 주파수 대폭 확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1월 17일(금) 오후 2시 행정안전부, 국방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공공용 주파수 정책협의회’(위원장: 과기정통부 장석영 제2차관)를 열어 2020년 공공용 주파수 수급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수급계획에 따르면 올 한해 재난 대응, 치안, 해상 선박사고 예방, 항공기 안전운항, 이상기후 관측, 위성 운영 등을 위해 총 2.8㎓ 폭의 주파수가 공급될 전망이다. 공급 규모가 지난해(336.4㎒) 대비 크게 늘어난 이유는 사회안전망 강화에 관계되는 분야의 ...


SK텔레콤 “내비 T맵 추천 설 연휴 고향 가기 좋은 시간, 23일 10시 이전 또는 24일 16시 이후”

  • Date : 2020-01-22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이번 설 연휴(1/23~1/27) 고향으로 떠나기 가장 좋은 시간대는 23일(목) 오전 10시 이전이나 24일(금) 오전 5시 이전과 오후 4시 이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월 1250만명이 이용하는 국민 내비 T맵의 지난 5년간 교통 빅데이터를 분석해 연휴기간 주요 고속도로의 일·시간대별 소요시간을 예상한 결과, 주요 구간인 △서울-부산 △서울-대전 △서울-광주 고속도로의 경우 상·하행선 모두 설 당일인 25일이 역귀성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몰리며 가장 혼잡할 ...


SK텔레콤, 상용망서 ‘순 5G’ 통신 성공

  • Date : 2020-01-22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국내 최초로 상용 망에서 ‘5G SA(Standalone, 5G 단독 규격)’ 데이터 통신에 성공하며 ‘5G SA’ 서비스 제공 준비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SK텔레콤은 부산 지역 5G 상용 망에서 삼성, 에릭슨 등의 5G 장비를 이용해 ‘5G SA’ 통신을 구현했다. SK텔레콤은 실제 운용 중인 5G 기지국 기반 ‘5G SA’ 통신에 성공하며 별도 기지국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5G SA’ 통신으로 진화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이번 성공을 통해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