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이 고객의 사용 패턴에 맞춰 보다 세분화한 5G 요금제를 8월 5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규 5G 요금제는 △5G 일반 요금제 3종(4·5·9만원대) △온라인 전용 요금제 2종(3·4만원대) 등 총 5종이다. 이로써 SKT의 5G 요금제는 △5G 일반 요금제 8종 △5G 언택트 요금제 5종 △청소년 요금제 1종 △어린이 요금제 2종까지 모두 16종의 라인업을 갖춰, 고객의 선택폭을 더욱 넓혔다. ◇고객 눈높이에 맞춘 경제적인 4만원대, 24GB 제공 5만원대, 무제한 9만원대 요...
NTT 코퍼레이션(NTT CORPORATION, 이하 ‘NTT’)이 전 세계 정보통신기술(ICT) 공급업체들을 대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감사를 수행하는 공동감사협회(Joint Audit Cooperation, JAC)[1]에 가입했다. NTT는 JAC에 가입한 아시아 최초의 통신사로서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공급망을 구축하고 관리해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공동감사협회(JAC) 개요 2010년 설립된 JAC는 NTT[2]를 포함해 총 23개 통신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JAC 회원사들은 ...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막을 수 있는 ‘수리 모드’ 서비스를 정식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수리 모드는 스마트폰을 수리할 때 선택적으로 데이터를 공개할 수 있게 해, 일부 사설업체 등을 통한 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접근이나 유출의 우려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이다. 사용자가 스마트폰 설정에서 ‘배터리 및 디바이스 케어’ 메뉴 중 수리 모드를 실행하면 스마트폰이 재부팅된다. 이후에는 사진과 메시지, 계정 등 개인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고 기본 설치 앱만 사용할 수 있...
환자와 의사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환자용 애플리케이션, 의사용 웹 기반 인터랙티브 플랫폼이 7월 29일 신규 출시됐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아스타노스(대표 박우현)는 자체 개발한 앱, 웹 서비스 ‘텔닥(Telldoc)’의 정식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텔닥은 대면 진료 시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직접적으로 견인하는데 기여하는 플랫폼이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출신인 박우현 아스타노스 대표에 따르면 의사와의 대화가 불충분하고 건강정보에 대해 충분히 설명 듣지 못하는 진료 서비스로 불만을 갖는 환자들이 더러 존재한다. 또 수...
FOSTEC (포스텍, 대표이사 이수영)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데이터 센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새로운MPO/MTP 케이블링 솔루션을 선보였다. ◇MPO/MTP 케이블링 솔루션 포스텍은 기존 단순한 방식에서 사용자가 여러 가지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알리고 있다. MPO/MTP 케이블링 솔루션 MPO/MTP 광패치코드는 40/100G용으로 멀티모드 광모듈에 직접 연결 또는 초고속 고집적 데이터 센터의 안정적인 운용을 보장하기 위해 사용된다. MPO/MTP 케이블링 솔루션은 데이타센터에서 주로 사용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