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IT 플랫폼 솔라커넥트(대표 이영호)의 태양광 발전소 관리 서비스 ‘발전왕’에 등록된 발전소 용량이 1GW를 돌파했다. 국내 단일 서비스로 1GW(1000MW)를 돌파한 서비스는 발전왕이 유일하며, 현재 6000여개 발전소가 등록돼 있다. 1GW 돌파는 발전왕 출시 이후 1년 만에 이룬 성과다. 1GW의 발전 설비를 통한 발전량은 300kWh를 사용하는 가구 기준으로 약 36만여가구가 1년간 쓸 수 있는 양이다. 전국에 설치된 발전소 누적 발전 용량 14.2GW 가운데 약 7.5%에 달하는 규모다. 솔라커넥트는 202...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28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김태용 한전 디지털변환처장과 남기범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영관리본부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 사업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한전이 개발한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 활용과 전기안전관리 분야 기술교류 확대를 통해 고객 수전설비 정전 사고 예방과 전기안전 증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는 빌딩·공장·상가 등 대형 전력설비 운영에 필요한 전기품질, 전기안전 정보를 핸드...
NEC코퍼레이션(NEC Corporation, 이하 ‘NEC’)(도쿄증권거래소: 6701)이 바레트 식도(Barrett’s esophagus) 환자의 내시경 검사 중에 의사들이 신조직 형성(종양)을 탐지하도록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는 유럽의 안전성, 건강 및 환경보호 기준인 CE마크를 획득하는 데 필요한 요건을 충족시키는 관련 분야 세계 최초의 기술(*1)로서 가까운 시일 안에 ‘와이즈 비전 엔도스코피(WISE VISION® Endoscopy)’라는 상표로 유럽에서 출시되어 의사들이...
음성 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클럽하우스(Clubhouse)’가 한국시간 27일 클럽하우스에서 활동하는 콘텐츠 제작자(크리에이터)를 지원하고자 마련한 ‘크리에이터 퍼스트 프로그램(Creator First Program)’ 의 공식 첫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자신들의 다양한 비전과 창작 활동을 개발 및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3월 클럽하우스가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전 세계 25명의 크리에이터가 선보일 프로그램은 음악, 대중문화, 스탠드업 ...
마베니어(Mavenir)가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Inc., 약칭 AWS)의 통신 인프라 솔루션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통신 네트워크 기능의 통합 및 배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마베니어는 모든 클라우드에서 구동되고 세계의 연결 방식을 혁신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프트웨어를 통해 네트워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다. 마베니어와 AWS 협력을 바탕으로 통신서비스사업자(CSP)는 AWS의 컴퓨팅 인프라, 첨단 컨테이너 구축 및 관리 기술,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와 함께 시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