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퀵커머스 경쟁력을 활용한 전통 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은 친환경 도보 배달 역량을 활용해 전통 시장 활성화를 지원하는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선 것이다. GS리테일과 위주는 16일 서울시 역삼동 소재 GS리테일 본사에서 안병훈 GS리테일 퀵커머스 사업 부문장(상무), 안경애 위주 시장경영혁신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통 시장 활성화 지원 사업을 주요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위주는 전통 시장 모바일 장보기 플랫폼 ‘놀러와요 시장(이하 놀장)’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오디오 브랜드 피누사운드가 아프리카TV 인기 BJ 타미미와 자사 제품 홍보를 위한 컬래버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1999년 설립된 파켐코리아가 2020년 론칭한 사운드 전문 국내 브랜드인 피누사운드는 다양한 종류의 무선 이어폰을 출시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BJ 타미미는 승무원 출신의 아프리카TV 베스트 BJ로, 청순한 미모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협력 가운데 하나로 아프리카TV 타미미의 방송국에서 피누사운드의 다양한 제품의 홍보가 진행되며, 피누사운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소비자에게 피...
삼성전자가 13일 제1회 ‘삼성 6G 포럼(Samsung 6G Forum)’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 6G 포럼’은 차세대 통신 기술인 6G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들과 학계·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미래 기술을 논의하고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첫 번째 행사는 ‘새로운 차원의 초연결 경험(The Next Hyper-Connected Experience for All.) 시대 구현’을 주제로 열렸다. 삼성리서치 연구소장 승현준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5G 네트워크의 상용화는 여전히 진행 중이나 6G 연구개발(R&...
취향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대표 이재후)가 자체 안전결제 서비스 ‘번개페이’ 출시 4년 만에 누적 거래액 약 9000억원을 돌파하며, 최근 1년간 거래액이 번개페이 출시 첫해 대비 1000% 성장했다고 12일 밝혔다. 번개페이 연간 거래액은 2018년 4월 서비스 출시 이후 매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1년 거래액은 300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 거래액 역시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약 930억원을 기록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번개페이는 에스크로 기반의 안전결제 서비스로, 구매자가 결제한 금액을 번개장터...
글로벌 데이터 기반 상거래 플랫폼 뱅고(Bango)(AIM 거래소: BGO)가 온라인 정보 보호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맥아피(McAfee Corp.)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에 따라 맥아피는 뱅고의 e-디스트리뷰션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고객 기반을 확대한다. 서비스 제공자는 뱅고의 플랫폼을 이용해 맥아피 구독권을 번들 판매하거나 재판매할 수 있다. 양사는 이를 통해 전 세계의 더 많은 소비자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계약으로 이익을 얻게 될 서비스 제공자로는 통신사와 은행, 의료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