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 신중년 10명 중 9명이 모바일 간편 결제를 이용하면서 간편 결제가 신중년의 쇼핑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쓰는 간편 결제 서비스는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순이었다. 특히 응답자의 58%는 간편 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지 2년 이내라고 답해 언택트 시대에 편리해진 결제방식을 많이 이용하게 된 신중년들이 온라인 큰손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한킴벌리, 함께 일하는 재단이 공동 출연한 공유가치창출(CSV) 시니어 소셜벤처 임팩트피플스(대표 신철호)는 이 같은 내용을 ...
KB손해보험은 사고 현장부터 종결 이후 서류 발급까지 비대면 모바일 보상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은 사고 현장에서 고객과 보상직원이 영상통화를 통해 사고 상황을 파악하고 상담 및 초동 조치를 할 수 있는 ‘영상출동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비교적 상황이 단순한 사고의 경우, 보상직원이 현장에 직접 출동해 조치하는 시간을 단축해 비대면으로 사고 현장 조치를 신속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 고객은 콜센터 직원의 안내에 따라 보상담당자와 영상통화를 연결한 후 직원의 안내를 받아 사진 촬영...
힌터(대표 정하윤)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5일간 열린 ‘프로그 NFT 기획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프로그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고객 참여형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해왔다. 올해 프로그가 개최한 행사는 ‘미래(frog, the future)’를 주제로 했으며, 아시아 최대 규모 아트페어로 주목받은 ‘어반 브레이크’ 내 기획전 형태로 진행됐다.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5일간 개최된 프로그 NFT 기획전에서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가 임의로 제작한 NFT 카드에 고객...
콘텐츠 커머스 기업 컨비니(대표 조유경)와 계약한 입점 생산자가 1000명을 돌파했다. 골목 경기가 차갑게 식은 가운데 컨비니의 ‘상세페이지+숏다큐 제작 지원’ 프로그램이 생산자들의 새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다. 컨비니는 7월 기준 컨비니와 계약한 생산자 수가 1000명을 넘어 1500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컨비니 론칭 첫해인 2019년(52명)과 비교하면 2746% 급증한 수치로, 최근 성장세는 더 가파르다. 올해(1~7월) 컨비니에 신규 입점한 생산자는 지난해(1~12월) 동안 입점한 생산자(343명)보...
진모빌리티의 프리미엄 대형 승합택시 i.M(이하 아이엠 택시)이 강동구청과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을 위한 ‘강동맘택시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일 강동구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창진, 이성욱 진모빌리티 대표와 이정훈 강동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동맘택시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며 구체적인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강동맘택시는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주요 탑승 대상은 강동구 관내 임산부 및 12개월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이다. 한 가정당 3만원의 아이엠택시 이용권(1만원 이용권 3...